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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포에사는 60대아줌마입니다 행정일 처리하는데 좀 더딘 나이 이기두 하구요 순천에 사는동생이 친가인 무안에와 쓰러져 뇌경색으로 두달 정도 이곳재활 요양병원에있다 19일 순천 자가로 옮기면서 덕연동행복복지센타 복지과를 찿을일이 생겼습니다 목포에 입원해 있을때도 전화상담도 세밀하고 편안하게 정보를 알려주시더니 직접 행정복지과를 찾았는데 저는 60년을 넘게 살면서 이렇게 친절하고 세심하게 일처리를 해주시는 공무원을 처음 뵈었습니다 복지과 박아름선생님 그리고 강유민 선생님 두분이 친절하게 일처리도 일사천리로 해결해주시더니 특히 박아름 선생님은 정리되지않은 복잡한서류들을 보시고 짜증도 날법한데 직접 서류 분류하시고 차분하게 긴시간동안 쉽게 설명해 주시고 이해시켜주시면서 일처리를 해주시더군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너무감사합니다 특히 박아름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여러번했더니 어머님 이거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일입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오히려 저보다 더 인사를하시며 손을 잡아주시더군요 당연히 할일?요즘에 당연히 할일을 이렇게 하시는분이 몇분이나 계실까요? 특히 복지문제로 찾아가는 사람에게요 보통은 무시당하고 짜증내고 그런다던데... 그런데 박아름선생님은 오히려 업무처리하시면서도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고운마음까지 가지셨더군요 제가 글쟁이가 아니라 더좋은 표현을 못쓰지만 정말정말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이런분이 요즘 이재명대통령님이 바라는 공무원상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순간 들 정도였으니까요
덕연동 행정복지센타 복지과 박아름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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