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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민생 지원금으로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지원금을 전 시민에게 주 신 점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는 통장으로써 주민과 행정기관 상호 심부름 꾼의 역활을 감당하는 자 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0,씨라는 주민께서 살아가기가 어렵다는 말을 듯고 민생 지원금을 받으러 갈때 동사무소에 들러서 말씀드리면 도와 드릴거다 그분에게 전하고 3일후 행정 복지 센타에 갈일이 있어서 가서 담담 직원에게 0 씨라는 분 왔다 갔느냐 물으니 아직 오지 않았다고 해서 불길한 생각도 있으면서 조금은 궁금 했습니다. 그저 대소롭지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담당공무원 최미자 주사님께서 한번 방문해서 본인의 의사을 들어 보자고 요청을 하시기에 그러자고 곳바로 0씨집에 방문 해보니 아무리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질러도 인기척이 없어서 남의집 담장을 통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그분이 누워서 숨만쉬고 있어서 바로옆에서 직원분과 흔들고 불러도 반응이 없어서 119에신고 하고 병원으로 이송조치 해주었 습니다, 그분이 약 3일동안 저체온증으로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대로 방치 했더라면 사망을 했을거라 병원측 말이였 습니다 지금은 회복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많큼 좋아 젔습니다 담당 공무원 최미자씨가 아니 였다면 한사람의 귀중한 생명이 사라젖을 겄입니다 귀중한 생명을 구한 담담 공무원 최주사님을 칭찬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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